늦가을 ‘데님 재킷’ 코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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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과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범용성 덕분에, 데님 재킷은 수십 년간 남성 패션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지켜왔다.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으면서도, 착용자의 개성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인 데님 재킷은 올 가을에도 여전히 남성 패션의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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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과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범용성 덕분에, 데님 재킷은 수십 년간 남성 패션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지켜왔다.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으면서도, 착용자의 개성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인 데님 재킷은 올 가을에도 여전히 남성 패션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올 시즌에는 빈티지 워싱부터 로 데님, 오버사이즈 핏부터 슬림 핏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 재킷이 폭 넓게 활용되고 있다. 같은 데님 재킷이라도 워싱의 정도, 핏의 차이, 그리고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캐주얼부터 시크, 빈티지부터 모던까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데님 재킷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오늘은 지드래곤, 주우재, 박보검과 함께 데님 재킷 활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드래곤은 ‘청청조합’을 소화했다. 상하의 모두 슬림한 핏을 선택해 레트로한 무드를 자아냈다.

위의 컷과 마찬가지로 청청조합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다. 여유로운 핏의 재킷과 팬츠를 통일감 있게 매치했다.

박보검은 화이트 컬러의 데님 재킷을 착용했다. U넥 티셔츠를 이너로 활용해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 블랙 레더 벨트도 같은 효과를 배가하고 있다.

주우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 블랙 컬러 부츠로 데님 재킷 코디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볼캡을 활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해당 컷에서는 데님 위에 오버핏 레더 재킷을 레이어드 했다.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흔치 않은 조합으로 센스를 드러냈다.
완연한 겨울이 오기 전, 옷장 속 데님 재킷을 활용해 보자.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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