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尹부부 자택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
김소연 기자 2025. 11. 6. 09:28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한남동 관저 인테리어를 맡았던 업체와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압수수색은 한남동 관저 인테리어를 맡았던 21그램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21그램은 과거 김건희 씨가 운영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의 설계·시공을 맡고,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한 업체다. 이로 인해 김 씨와의 친분을 통해 관저 공사를 따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 유명 카페서 '멸공라떼' 출시… "근데 건곤감리가 왜 이래" - 대전일보
- '한국-멕시코전' 0대 1로 아쉬운 패배…다음 상대는 '남아공 - 대전일보
- [뉴스 즉설]몰매 맞으며 견디는 정청래, 그래도 믿는 구석은 '1인1표제' - 대전일보
- "병원 이동 중 아이가…" 충남 예산서 차량 이동 중 출산한 임산부 - 대전일보
- '홍명보호' 후반전 1실점…이기혁-김승규 충돌에 공 빠져 - 대전일보
- 대전서도 "대~한민국" 외침 울렸다… 과학관 앞 시민들 한마음 응원 - 대전일보
- "판결문엔 징역 8년, 법정서는 8개월?"… 항소심서 바로잡혔다 - 대전일보
- 코스피 9000선 돌파…與 "한국 새 역사"·野 "업종 간 양극화" - 대전일보
- '대전하나시티즌' 김문환 선발…손흥민 앞세운 홍명보호 출격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높아진 韓 위상 느껴… 교황 北 방문 적극 고려키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