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40일 만에 28kg 뺀 다이어트 레시피

박경호 2025. 11. 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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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출산 후 40일 만에 28kg를 감량한 비결을 전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진서연은 "40일 만에 복귀했다. 28kg을 40일 만에 다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서연은 "좋은 작품이 들어왔는데 출산 직후라 포기할 수 없었다"면서 "출산 전부터 산후조리원에 식단을 싸갖고 들어가서 2주 동안 그 식단만 먹고, 나와서도 2주 동안 똑같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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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사진 | 유튜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서연이 출산 후 40일 만에 28kg를 감량한 비결을 전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선은 진서연에게 “임신하고 쉬었지? 몇 년 쉬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진서연은 “40일 만에 복귀했다. 28kg을 40일 만에 다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서연은 “좋은 작품이 들어왔는데 출산 직후라 포기할 수 없었다”면서 “출산 전부터 산후조리원에 식단을 싸갖고 들어가서 2주 동안 그 식단만 먹고, 나와서도 2주 동안 똑같이 했다”고 말했다.

나래식. 사진 | 유튜브


이어 “귀리가루에 아몬드 밀크를 섞어 쉐이크를 만들어 먹고, 바나나도 먹었다. 붓기를 빼주는 팥가루도 주기적으로 먹었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 계속 배출하는 거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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