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교원로'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영결식…김정은 참석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11.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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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내각총리가 애도사를 했다. 북한의 외교 원로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영결식이 어제(5일) 평양에서 진행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의 영결식이 김정은 총비서 참석 하에 국립묘지 격인 신미리 애국열사릉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가 김영남의 유해를 열사릉 입구에서 직접 맞이했고, 영결식 추도사는 박태성 내각 총리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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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사망한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영결식이 지난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신미리애국열사능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가 애도사를 했다.
북한의 외교 원로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영결식이 어제(5일) 평양에서 진행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의 영결식이 김정은 총비서 참석 하에 국립묘지 격인 신미리 애국열사릉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가 김영남의 유해를 열사릉 입구에서 직접 맞이했고, 영결식 추도사는 박태성 내각 총리가 했습니다.
김정은은 김영남을 추모하며 영결식 참가자들과 함께 묵념했고, 유해가 안치되자 김영남에 대한 추모의 의미로 조총이 발사됐습니다.
지난 3일 97세로 사망한 김영남의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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