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븐틴 도겸x승관, 내년 1월 보컬 유닛 출격…데뷔만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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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으로 뭉친다.
또한 도겸과 승관은 세븐틴 활동은 물론, 부석순 활동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이미 충분히 증명한 바 있다.
세븐틴은 본래 유닛 활동이 활발한 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올해 세븐틴이 데뷔 10주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도겸과 승관이 두 보컬의 시너지로 2026년 포문을 힘 있게 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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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으로 뭉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도겸x승관은 내년 1월 유닛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이 정식 듀오 유닛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팀 내 메인보컬 라인인 도겸과 승관의 보컬 유닛 출격이라는 점이 관심사다. 두 멤버 모두 탄탄한 가창력을 갖추고 있지만, 음색과 표현 방식은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결이 만나 만들어낼 조합에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또한 도겸과 승관은 세븐틴 활동은 물론, 부석순 활동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이미 충분히 증명한 바 있다. 여기에 이번 활동은 2015년 세븐틴 데뷔, 2018년 부석순 데뷔에 이어 무려 '세 번째 데뷔'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세븐틴은 본래 유닛 활동이 활발한 팀 구조를 가지고 있다. 힙합팀, 보컬팀, 퍼포먼스팀으로 나눠, '13명의 멤버+3개의 유닛+1개의 팀 혹은 팬덤'이라는 팀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이 안에서도 리더즈,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등 다양한 유닛 프로젝트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올해는 호시x우지가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계급 미션곡 '에코!'로 화제를 모았고, 에스쿱스x민규는 유닛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을 세우며 성과를 남겼다.
이처럼 올해 세븐틴이 데뷔 10주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도겸과 승관이 두 보컬의 시너지로 2026년 포문을 힘 있게 열 것으로 보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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