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전 남편 아이 품에 안았다…‘씩씩이와 정윤이 평생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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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둘째딸 씩씩이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게요"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쓰고 병원복을 입은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있다.
그러나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4개월 만인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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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둘째딸 씩씩이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게요”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쓰고 병원복을 입은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혔다. “현재 임신중입니다.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앞으로 일어날 오해와 추측들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라며 얘기를 꺼냈다.
이어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막상 이식받지 않은 채 배아를 냉동했다”며 “배아 냉동 보관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 받기로 직접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후 2018년 첫 아들 정윤을 출산했다. 그러나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4개월 만인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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