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지르며 운전석 발로 '퍽퍽'…"한국인이라고?" 발칵

2025. 11. 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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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SNS에는 자카르타 남부의 한 택시 안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도로는 폭우로 교통이 극심하게 정체된 상황이었는데 영상 속 남성은 고성을 지르고 차 내부를 발로 차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같은 옷차림을 한 남자가 자카르타의 한 한식당에서 그릇과 접시를 깨고 직원을 폭행한 것입니다.

결국 한국인 업주와 보안요원이 나서 그를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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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틀 연속 난동을 부렸다고요?

지난 1일 SNS에는 자카르타 남부의 한 택시 안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도로는 폭우로 교통이 극심하게 정체된 상황이었는데 영상 속 남성은 고성을 지르고 차 내부를 발로 차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블랙박스에는 욕설을 퍼붓고 운전석을 계속 가격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이 난동은 이틀 뒤에도 이어졌습니다.

같은 옷차림을 한 남자가 자카르타의 한 한식당에서 그릇과 접시를 깨고 직원을 폭행한 것입니다.

결국 한국인 업주와 보안요원이 나서 그를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현재 인도네시아 경찰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사건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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