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생존신고 하러 왔다”…짧은 머리로 ‘유퀴즈’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생존 신고를 하러 나왔다"는 말로 그는 건강한 웃음 속에서도 눈물의 진심을 전했다.
박미선은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생존 신고하러 왔다"며 그간의 침묵을 깨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짧은 머리, 그리고 밝은 미소 속에서 그는 여전히 개그우먼이자 인생의 웃음을 잃지 않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생존 신고를 하러 나왔다”는 말로 그는 건강한 웃음 속에서도 눈물의 진심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예고편에는 짧은 머리로 등장한 박미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MC 유재석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단짝 누나”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생존 신고하러 왔다”며 그간의 침묵을 깨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유방암 투병 중 방사선 치료를 받던 당시를 떠올리며 “야외 촬영을 마치고 치료받으려 했는데, 열어보니…”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 이상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으며, 이번 ‘유퀴즈’ 출연으로 복귀 소식을 알렸다.
짧은 머리, 그리고 밝은 미소 속에서 그는 여전히 개그우먼이자 인생의 웃음을 잃지 않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웃어도 된다”는 그의 한마디는 결국 자신에게, 그리고 시청자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은정, 반지 위로 엄마의 빈자리… 김병우 감독과 ‘11월의 약속’ - MK스포츠
- “불법행위 없다”던 김준영, ‘업소 출입 의혹’ ing에 결국 모든 작품 하차 [MK★이슈] - MK스포
- 트와이스 지효, 뉴욕이 놀랐다… 우아함 터진 웨이브 헤어 ‘시선 올킬’ - MK스포츠
- 트와이스 쯔위, 뉴욕 뒤흔든 퀸카 비주얼… Y2K 갸루 메이크업 완벽 소화 - MK스포츠
- “연평균 2000만 달러 다년 계약 가능” 김하성의 옵트 아웃은 당연한 선택 [MK초점] - MK스포츠
- 황선홍·김기동·이정효·정정용, ‘외국인 무제한’에 대한 생각···수익 마이너스 K리그, 치솟
- MLB 시범경기 일정 공개...WBC 참가팀과 평가전도 치른다 - MK스포츠
- K리그 최초 ‘얼음 왕국’ 아이슬란드 출신 프리드욘슨의 데뷔골 “이정효 감독님 요구 이해하
- “다저스, 백악관 방문 거부하라” 美 노동 단체 경고 - MK스포츠
- 손흥민, MLS 시즌 베스트11 등극 좌절...대신 이 선수가 올랐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