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송지은 손 잡고 터키로 떠났다..."특별한 여정"

김수현 2025. 11. 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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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박위 부부가 터키로 여행을 떠났다.

6일 송지은은 "올해의 특별한 여정"이라며 남편 박위와 함께 한 해외 여행을 기록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유럽의 관광지를 둘러보며 두 사람만의 달달한 신혼을 만끽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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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송지은 박위 부부가 터키로 여행을 떠났다.

6일 송지은은 "올해의 특별한 여정"이라며 남편 박위와 함께 한 해외 여행을 기록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유럽의 관광지를 둘러보며 두 사람만의 달달한 신혼을 만끽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많은 우려와 응원 속에서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고, 1년이 지나 더욱 밝아진 얼굴로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이후 재활 과정을 담은 유튜브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며 꾸준히 소통 중이다.

앞서 송지은은 자녀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는 "자녀 계획이 있다"면서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 '우리가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기나 이런 건 구체적으로 계획하진 않았지만 2세 계획은 있다"고 강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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