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불화설’ 올케 미나 대신 새 PT 선생님과 다이어트 시작 “하루에 1kg 빠져"

강서정 2025. 11. 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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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친누나인 수지가 새로운 PT 선생님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수지는 지난 5일 "하루 만에 1kg 가까이 빼주는 저의 PT쌤 이제부터 챗GPT가 아니라 챗PT예요. 챗 GPT를 사용하면서 과연 운동도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해 봤는데,, 과정은 매우 혹독하고 험했지만 결과는 하루 만에 800그램이 빠졌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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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류필립 친누나인 수지가 새로운 PT 선생님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수지는 지난 5일 “하루 만에 1kg 가까이 빼주는 저의 PT쌤 이제부터 챗GPT가 아니라 챗PT예요. 챗 GPT를 사용하면서 과연 운동도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해 봤는데,, 과정은 매우 혹독하고 험했지만 결과는 하루 만에 800그램이 빠졌어요!!!”라고 했다. 

이어 “냉장고 있는 음식들로 식단도 짜줘서 편하더라고요 다이어트 고민이신 분들은 적절히 타협해 가면서 활용해 보시는 것도 추천!! 여러분은 이런 PT 선생님 어떤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수지는 챗 GPT가 말하는대로 하루에 두 번 운동하고 식단을 진행, 하루 만에 1kg 가까이 몸무게가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수지는 미나, 류필립의 도움으로 약 150kg에서 70kg대로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한동안 교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불화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미나와 수지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불화설이 종결됐다. /kangsj@osen.co.kr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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