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음식 엉망이잖아"‥배달기사와 난투극
박선영 리포터 2025. 11. 6. 06:55
[뉴스투데이]
두 남성이 뒤엉켜 몸싸움합니다.
서로 멱살을 잡고 밀고 당기며 한바탕 난투극을 벌이더니, 급기야는 진열대까지 넘어뜨리죠.
달려온 사람들이 두 사람을 말린 뒤에야 상황은 마무리됐는데요.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쇼핑몰 전자담배 판매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사실 두 사람은 매장 직원과 음식 배달 기사인데요.
배달원의 주장에 따르면, 영상 속 초록색 옷을 입은 가게 직원이 음식을 주문했는데, 받은 음식이 엉망이라며 배달원에게 소리를 질렀고요.
말싸움을 벌이다 몸싸움으로 번졌다는데요.
결국, 먼저 배달 기사를 폭행한 가게 직원은 체포됐고요.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280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의 샤넬백'은 진실‥"2개 받았다" 인정
- 예산안 공방 본격화‥"경기 회복" vs "물가 부담"
- '건진 소개' 김건희 휴대폰 속 인물 누구? 도이치 주가조작 입건
- [단독] 서울고검, '대북송금 증인 금품매수 의혹' 쌍방울 계열사 압수수색
- YTN 등 정부자산 특혜·헐값 매각 전수조사‥"문제시 엄중조치"
- 속도 내는 한덕수 재판‥최상목·이상민에 "불출석하면 강제구인"
- 사방팔방 출몰하는 곰에 인명피해 속출‥급기야 자위대 투입
- '월 70만 원' 집안일 로봇 가능할까‥'섬세한 손기술'이 열쇠
- "개미가 지켰다"‥장중 6% 급락하다 4천 선 사수 마감
- 34세 첫 '무슬림' 뉴욕시장‥'반 트럼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