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직전 응급실行 김상욱 ‘유퀴즈’ 등장, 생사 고비 넘은 사연 전한다

서유나 2025. 11. 6.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근경색 직전 응급실 실려간 김상욱 교수가 '유퀴즈'에 등장했다.

11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7회 말미에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유퀴즈' 예고편에 등장한 김상욱 교수는 "기적이 자연 법칙을 거스리는 거냐"고 말하며 심근 경색 직전 생사의 고비를 넘어본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심근경색 직전 응급실 실려간 김상욱 교수가 '유퀴즈'에 등장했다.

11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7회 말미에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출연이 예고됐다.

김상욱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 중에 응급실에 갔다.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는 글을 남겨 많은 이들의 걱정을 받았다.

이후 12일 "어제 페북에 올린 제 근황 글이 언론에 보도되며 (정말로) 많은 분들의 안부 문자, 메시지, 카톡을 받았다"며 "저는 이미 퇴원해서 회복 중이며, 2, 3일 정도 쉬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분간 무리는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시는 것만큼 심각한 상황은 전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이날 '유퀴즈' 예고편에 등장한 김상욱 교수는 "기적이 자연 법칙을 거스리는 거냐"고 말하며 심근 경색 직전 생사의 고비를 넘어본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또 김상욱 교수 외에도 유방암 투병설에 휩싸였던 박미선이 머리를 바짝 깎은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박미선은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 생존신고 하러 나왔다"며 "야외 촬영 가야하는 게 잡혀 갔다와서 방사선 치료 해야지 생각했는데 열어보니까,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건데…"라고 유방암 투병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