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초 임신=28기 돌싱 정숙, 애 아빠는 영수?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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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과 영수의 슈퍼 데이트가 예고된 가운데 '나는 솔로' 최초 방송 중 임신 소식을 알린 임산부의 정체가 정숙으로 드러나며 애 아빠가 영수일지 관심이 집중됐다.
그렇게 영수, 정숙, 현숙의 삼각관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수가 정숙과 슈퍼 데이트를 하며 "1픽은 변한 적이 없다"고 절절한 고백을 한데 이어 현숙과 슈퍼 데이트를 하며 "현숙이 싫지 않다. 내 마음 속에 두 사람 밖에 없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혼란을 가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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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숙과 영수의 슈퍼 데이트가 예고된 가운데 ‘나는 솔로’ 최초 방송 중 임신 소식을 알린 임산부의 정체가 정숙으로 드러나며 애 아빠가 영수일지 관심이 집중됐다.
11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28기 영수와 정숙, 현숙의 삼각관계가 계속됐다.
영수, 정숙, 현숙, 영식, 영숙이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영식은 영자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했고, 영숙은 경수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문제는 영수, 정숙, 현숙의 삼각관계.
영수는 현숙을 찾아가 슈퍼 데이트권을 정숙에게 써서 대화를 나눠보고 돌아오겠다며 이미 마음은 현숙으로 정했다고 묘한 말을 늘어놨다. 현숙은 영수의 말에 “내연녀한테 본처 정리하고 오겠다고 하는 느낌”이라며 자신이 호구가 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분노했다.
데프콘도 영수의 말이 마치 바람을 피우고 오겠다고 미리 허락을 받는 것 같다며 기괴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현숙은 영수가 정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고 자신에게 오겠다고 말했다며 주위에 토로했고, 정숙도 영수가 자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려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정숙은 자신의 슈퍼 데이트권을 영수에게 쓰기 싫다며 상철에게 쓰고 싶어 했고, 상철과 커플 조짐인 순자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순자가 허락하지 않았다. 순자는 상철이 무자녀를 원했기 때문에 정숙이 틈만 있으면 잘 될 수도 있다고 보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숙은 쓸 사람이 없다며 어차피 영수가 자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쓴다면 자신의 슈퍼 데이트권도 영수에게 써서 날려버리기로 했다. 하지만 그 사이 영수는 현숙의 분노를 알아채고 슈퍼 데이트권을 현숙에게 쓰며 이미 마음을 정했다고 말했다.
영수가 정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지 않을 거란 사실을 알게 된 영숙은 정숙이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하는 것을 막으려고 전력질주까지 감행했지만 결국 정숙은 조금 더 갈등하다가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렇게 영수, 정숙, 현숙의 삼각관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수가 정숙과 슈퍼 데이트를 하며 “1픽은 변한 적이 없다”고 절절한 고백을 한데 이어 현숙과 슈퍼 데이트를 하며 “현숙이 싫지 않다. 내 마음 속에 두 사람 밖에 없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혼란을 가중했다.
영수가 최종선택까지 하는 모습에 그 상대가 정숙일지 현숙일지 궁금증을 모았다. 데프콘은 “혼미하다.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가 없다. 그런데 영수도 방송을 보고 알 거다. 너무 잘하려다 보면 부메랑으로 크게 날아올 수 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많이 배우실 거”라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 중 임신 소식을 알린 나솔이 엄마의 정체가 공개됐다. 나솔이 엄마의 정체는 정숙. 이이경은 얼굴을 가린 나솔이 아빠에 대해 “키를 보면 경수, 광수 제외. 영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나보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돌싱특집에서 방송 진행 중에 새 생명을 알릴 수 있음이 영광이고 축복이다. 다음 주에 두 분의 얼굴이 공개될 거”라며 다음 주 최종선택과 나솔이 부모 정체 공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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