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여기 늙은이 다 모아놓고” 맏형 송승헌 저격 (출장 십오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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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의도 없이 맏형 송승헌을 저격했다.
11월 5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에서는 이동욱이 팀을 나눈 기준에 의문을 드러냈다.
특히 송승헌, 이동욱이 속한 팀은 총 38명 인원 중에서 14명이 모이며 가장 많은 인원이 한 팀이 됐다.
이동욱은 "여기 늙은이 다 모아놓고"라며 팀 선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의도 없는 맏형 저격에 송승헌이 발끈하는 반응을 보이자 이동욱은 급히 "아니, 나도 포함해서"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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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동욱이 의도 없이 맏형 송승헌을 저격했다.
11월 5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에서는 이동욱이 팀을 나눈 기준에 의문을 드러냈다.
나영석 PD가 나눈 팀을 호명하기 시작하자 팀마다 다른 인원수에 모두의 의문이 깊어졌다. 특히 송승헌, 이동욱이 속한 팀은 총 38명 인원 중에서 14명이 모이며 가장 많은 인원이 한 팀이 됐다.
이동욱은 “여기 늙은이 다 모아놓고”라며 팀 선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의도 없는 맏형 저격에 송승헌이 발끈하는 반응을 보이자 이동욱은 급히 “아니, 나도 포함해서”라고 해명했다.
다음 팀으로 다영, 리즈가 한 팀이 되며 제주도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부각됐다. 출신 지역에 따라 팀이 나뉘어 서울 출신이 14명으로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 레이는 일본인이라 혼자서 팀이 됐다.
이동욱은 “여기 다 서울 사람이구나”라고 인정하며 “그렇다고 일본 사람을 혼자 두면”이라고 항의했고, 레이는 “그럴 수 있지. 내가 리더야”라며 혼자서도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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