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전남편 없는 둘째 딸 출산 “천사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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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득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둘째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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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시영이 득녀했다.
이시영은 11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천사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둘째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시영의 뭉클함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둘째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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