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신사옥 1등 공신? 스키즈·트와이스…인기 말도 안 돼” (‘라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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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신사옥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진영, 안소희, 붐,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신사옥에 대해 "지금 건물을 5개 쓴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하나 짓는 게 좋을 것 같았고, 짓는 김에 작사, 작곡, 춤, 노래 연습하기에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부지가 마침 있어서 입찰해서 샀다"고 말했다.

또한 박진영은 신사옥 1등 공신으로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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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신사옥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진영, 안소희, 붐,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신사옥에 대해 “지금 건물을 5개 쓴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하나 짓는 게 좋을 것 같았고, 짓는 김에 작사, 작곡, 춤, 노래 연습하기에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부지가 마침 있어서 입찰해서 샀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옥은 건물이 무조건 얇아야 한다고 했다. 모든 직원이 창가에서 일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으면 해서 건물 두께를 얇게 해달라고 했다. 제일 좋은 건 유기농 도시락 제공이 가능해진다. 외부에서 일하는 아티스트들이나 매니저들한테 유기농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또한 박진영은 신사옥 1등 공신으로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를 꼽았다. 박진영은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는 말도 안 된다. 데뷔 앨범부터 7개 앨범이 연속으로 빌보드 1위를 했다. 관객 모객 능력으로는 전 세계에서 20위 안에 들 거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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