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독' 떴다! 쏘니, 새 스승 친한파 사실상 확정...LAFC, '내부 승격' 마크 도스 산토스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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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포스트 스티븐 체룬돌로를 낙점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LAFC 수석 코치를 맡고 있는 마크 도스 산토스가 2026년 구단의 새로운 감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LAFC 새로운 감독 유력 후보로 도스 산토스가 급부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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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포스트 스티븐 체룬돌로를 낙점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LAFC 수석 코치를 맡고 있는 마크 도스 산토스가 2026년 구단의 새로운 감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LAFC 새로운 감독 유력 후보로 도스 산토스가 급부상했다"라고 전했다.
LAFC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을 확정 지었다. 이에 다음 시즌 시작에 앞서 새로운 사령탑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경험한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부터 프리미어리그(PL) 구단 노팅엄 포레스트 FC서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까지 다양한 후보군이 거론됐다.
다만 LAFC는 이들과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예상보다 더딘 전개에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었지만, 이유가 있었다.
이미 팀 내부에 적임자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 폴 테노리오, 톰 보거트 기자는 "LAFC는 현재 플레이오프에 집중하고 있다. 겨울이 되기 전까진 아무 발표도 없을 것이다"라면서도 "도스 산토스는 감독직을 이어받을 유력한 후보다"라고 강조했다.


만일 도스 산토스가 지휘봉을 쥘 경우 손흥민으로선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수석 코치 신분으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으며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또한 과거 벤쿠버 화이트캡스를 이끌 당시 황인범을 영입하며 친한파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사진=마크 도스 산토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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