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평창서 동계 합숙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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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달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2025/2026시즌을 향한 첫 동계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합숙훈련은 2025/2026시즌과 아시안컵을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가대표 후보팀은 지난달 27일부터 27일까지 총 28일간 3차에 걸쳐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대표팀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4일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총 2차 합숙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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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달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2025/2026시즌을 향한 첫 동계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합숙훈련은 2025/2026시즌과 아시안컵을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후보팀과 청소년 대표팀이 합동훈련을 통해 세대 간 기술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선수단은 8월 2025년도 미래국가대표 선발전 결과를 기준해 선발됐다. 선수 23명(후보 14명·청소년 대표 9명), 전임 감독을 비롯한 청소년 대표 전담 지도자, 전문 지도자 3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29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국가대표 후보팀은 지난달 27일부터 27일까지 총 28일간 3차에 걸쳐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대표팀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4일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총 2차 합숙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올림픽슬라이딩센터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진행되며 웨이트 트레이닝, 육상훈련, 아이스 스타트, 슬라이딩, 컨디셔닝 등 실전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으로 운영된다.
정소피아 전임 감독은 "후보 선수와 청소년 대표가 같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술을 공유하고 서로 자극을 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젊은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고 다가오는 시즌과 국제 대회에서 한층 높은 기량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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