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전날 급락세 이어 보합…다우 0.03%↑
권영미 기자 2025. 11. 5. 2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보합세로 출발했다.
전날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거칠었던 데 이어 아직 투심이 살아나지 않은 탓이다.
반면 개장 전 발표된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지표의 강세는 고용 시장 약세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2.1포인트(0.03%) 상승한 4만7097.31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보합세로 출발했다. 전날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거칠었던 데 이어 아직 투심이 살아나지 않은 탓이다. 반면 개장 전 발표된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지표의 강세는 고용 시장 약세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2.1포인트(0.03%) 상승한 4만7097.3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포인트(0.03%) 밀린 6769.77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9.4포인트(0.04%) 상승한 2만3358.075를 각각 나타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