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유희열 품 떠난 이유 “JYP 내 회사 인수해줬으면” 야망(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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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진아가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품을 떠난 이유를 전한 데 이어 야망을 드러냈다.
이날 권진아는 "안테나에 10년 있었다. 유희열, 정재형 선배님에게 못 웃기면 그래서 되겠냐는 말을 들었다. 유재석 선배님은 잘한다고 해주셨다. 그분들도 그렇게 웃긴지 잘 모르겠는데 '잘 치고빠져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 저도 머리가 굵어지니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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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권진아가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품을 떠난 이유를 전한 데 이어 야망을 드러냈다.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9회에는 박진영, 안소희, 붐,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진아는 "안테나에 10년 있었다. 유희열, 정재형 선배님에게 못 웃기면 그래서 되겠냐는 말을 들었다. 유재석 선배님은 잘한다고 해주셨다. 그분들도 그렇게 웃긴지 잘 모르겠는데 '잘 치고빠져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 저도 머리가 굵어지니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유세윤이 "그게 나온 결정적 이유냐"고 묻자 웃은 권진아는 "가수 활동을 길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할 때 지금 변화가 필요한 시점 같더라.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환경적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아주 만족스러웠으면 20, 30년 가는데"라고 몰아가자 권진아는 "유 대표님이 저 콘서트할 때 콘서트장에 뱀 풀겠다고 하시더라"고 유희열 반응을 전했다.
이어 권진아는 박진영과 듀엣을 하고 JYP 사옥 구경을 하고 구내식당에서 밥도 먹게 됐다며 "저희 회사 작지만 (인수) 해주시면 감사하다"고 돌연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야망있는 친구네"라며 권진아의 야망에 놀라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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