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정규시즌 1위' 밀워키, 주전 포수 콘트레라스 손가락 수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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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콘트레라스(밀워키 브루어스)가 손가락을 다친 채 포스트시즌까지 치른 것으로 드러났다.
밀워키의 주전 포수로 활약한 콘트레라스는 이번 시즌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 17홈런 76타점 OPS 0.754를 기록했다.
한편, 밀워키는 콘트레라스에 대한 1,200만 달러(약 173억 원) 팀 옵션을 거부했다.
따라서 콘트레라스는 밀워키와 다시 연봉 조정 신청을 통해 새로운 계약을 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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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윌리엄 콘트레라스(밀워키 브루어스)가 손가락을 다친 채 포스트시즌까지 치른 것으로 드러났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의 앤서니 프랑코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간) 콘트레라스가 왼쪽 중지가 부러져 사소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콘트레라스는 복귀까지 6주 정도 걸릴 예정이며,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여부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의 주전 포수로 활약한 콘트레라스는 이번 시즌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 17홈런 76타점 OPS 0.754를 기록했다. 직전 시즌인 2024년보다는 성적이 저조했으나 수준급 수비력과 공격력을 갖춘 완성형 포수였다.
한편, 밀워키는 콘트레라스에 대한 1,200만 달러(약 173억 원) 팀 옵션을 거부했다. 따라서 콘트레라스는 밀워키와 다시 연봉 조정 신청을 통해 새로운 계약을 할 전망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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