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큰사람’ 원조는 나! 없는 사이 서장훈-하승진이 자리 빼앗아가...”(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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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선수 은퇴를 부인하면서 은퇴 경기와 방송 복귀 의지를 밝혔다.
최홍만은 5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씨름 및 이종격투기 선수 시절과 한 동안의 활동 공백에 대해 MC 유재석-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MC 유재석이 "아직 최홍만 선수가 공식적으로 선수 은퇴를 한 게 아니다"고 말하자 최홍만은 "은퇴 안 했고 최근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으며 컨디션이 최고로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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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선수 은퇴를 부인하면서 은퇴 경기와 방송 복귀 의지를 밝혔다.
최홍만은 5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씨름 및 이종격투기 선수 시절과 한 동안의 활동 공백에 대해 MC 유재석-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MC 유재석이 “아직 최홍만 선수가 공식적으로 선수 은퇴를 한 게 아니다”고 말하자 최홍만은 “은퇴 안 했고 최근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으며 컨디션이 최고로 좋다”고 밝혔다.

이어 최홍만은 “앞으로 꿈이 최고의 상태에서 좋은 상황에서 경기를 하는 게 소원이며 마지막으로 은퇴 시합을 하고 싶다”고 은퇴 경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최홍만의 꿈에 대해 유재석은 “꼭 멋지게 링 위에서 은퇴하는 경기 기대를 해보겠다”며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최홍만은 인터뷰를 통해 “‘큰사람’하면 내가 원조였는데 내가 없는 사이 장훈이형, 하승진이 나와서 내 자리를 다 빼앗아갔다”며 “내 자리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홍만은 2002년 씨름 선수로 데뷔해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 등을 차지했으며 2004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했다. 최홍만은 씨름 경기에서 승리한 뒤 217cm 거구에도 춤 솜씨를 뽐내 ‘테크노 골리앗’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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