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가' 박나래, "돈 한 푼 없어도 돼...잘생긴 남자면 OK" ('나래식')

조나연 2025. 11. 5.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솔직한 이상형과 결혼관을 털어놨다.

5일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해 결혼과 연애에 대한 현실 토크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내 이상형은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 푼 없어도 된다. 겉껍데기가 중요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결혼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텐아시아DB


개그우먼 박나래가 솔직한 이상형과 결혼관을 털어놨다.

5일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해 결혼과 연애에 대한 현실 토크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내 이상형은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 푼 없어도 된다. 겉껍데기가 중요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자기 일만 있으면 모아둔 재산은 없어도 된다"고 공감했고, 진서연도 "돈이 없어도 되지만 돈을 벌 생각이 없는 건 안 된다"고 현실 조언을 더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박나래는 결혼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결혼 생각이 없다"며 "아이를 키운다는 건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는 일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아이를 통해 진짜 사랑을 배우고, 인간적으로 겸손해진다. 진짜 사랑을 배우는 것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니"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 내부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