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고양이 티셔츠 수익금 1200만원 기부…유기동물 위한 선한 영향력

김현희 기자 2025. 11. 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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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직접 만든 고양이 티셔츠를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했다.

이효리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지인의 계정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효리가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티셔츠 판매 수익금 1200만원으로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4.6톤을 쉼터 등에 전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효리는 지난 8월 강아지 티셔츠를 만든 데 이어 이번엔 고양이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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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직접 만든 고양이 티셔츠를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했다. 

이효리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지인의 계정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효리가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티셔츠 판매 수익금 1200만원으로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4.6톤을 쉼터 등에 전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효리는 지난 8월 강아지 티셔츠를 만든 데 이어 이번엔 고양이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유기견, 유기묘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3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를 맡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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