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이영자 헤어스타일 쑥뜸 같아” 김숙 폭소 (배달왔수다)

유경상 2025. 11. 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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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의 유머 감각에 김숙이 폭소했다.

이영자와 김숙이 류승룡 단골 오리고기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배달했다.

류승룡은 오래 기다렸다며 배고픔을 호소했고, 이영자와 김숙이 재빨리 플레이팅을 시작했다.

류승룡은 "머리 콘셉트가 쑥뜸 아니냐"고 이영자의 헤어스타일을 쑥뜸에 비유해 김숙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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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배달왔수다’
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류승룡의 유머 감각에 김숙이 폭소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4회에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출연했다.

이영자와 김숙이 류승룡 단골 오리고기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배달했다. 류승룡은 오래 기다렸다며 배고픔을 호소했고, 이영자와 김숙이 재빨리 플레이팅을 시작했다.

류승룡은 이영자에게 “살이 좀 빠지신 것 같다”고 인사했고, 이영자는 “일부러 반만 보이게 이렇게 섰다”며 옆모습만 보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머리 콘셉트가 쑥뜸 아니냐”고 이영자의 헤어스타일을 쑥뜸에 비유해 김숙을 폭소하게 했다.

류승룡은 “웃어줘서 고맙다. 이렇게 웃기 쉽지 않은데”라며 오히려 김숙에게 고마워했고, 김숙은 “나 승룡 오빠 좋아하나보다. 너무 웃기다”며 폭소했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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