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이영자 헤어스타일 쑥뜸 같아” 김숙 폭소 (배달왔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승룡의 유머 감각에 김숙이 폭소했다.
이영자와 김숙이 류승룡 단골 오리고기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배달했다.
류승룡은 오래 기다렸다며 배고픔을 호소했고, 이영자와 김숙이 재빨리 플레이팅을 시작했다.
류승룡은 "머리 콘셉트가 쑥뜸 아니냐"고 이영자의 헤어스타일을 쑥뜸에 비유해 김숙을 폭소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류승룡의 유머 감각에 김숙이 폭소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4회에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출연했다.
이영자와 김숙이 류승룡 단골 오리고기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배달했다. 류승룡은 오래 기다렸다며 배고픔을 호소했고, 이영자와 김숙이 재빨리 플레이팅을 시작했다.
류승룡은 이영자에게 “살이 좀 빠지신 것 같다”고 인사했고, 이영자는 “일부러 반만 보이게 이렇게 섰다”며 옆모습만 보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머리 콘셉트가 쑥뜸 아니냐”고 이영자의 헤어스타일을 쑥뜸에 비유해 김숙을 폭소하게 했다.
류승룡은 “웃어줘서 고맙다. 이렇게 웃기 쉽지 않은데”라며 오히려 김숙에게 고마워했고, 김숙은 “나 승룡 오빠 좋아하나보다. 너무 웃기다”며 폭소했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나솔’ 26기 영식♥현숙 결혼설 진짜였다 “웨딩 촬영 완료”(허니데이)
- 암 이겨내겠다 했는데‥백성문 변호사 투병 끝 별세, 김선영 아나 남편상
- 장윤정, 도경완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부부관계 놔버려”(두집 살림)
- ‘32년만 복귀’ 김종찬 “돈 금고에 꽉 채웠었는데 감옥行→신도 80명 교회 목사 됐다”(아침마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속옷 CEO’ 송지효 최근 부쩍 부은 모습 이유 있었다 “매일 공복에 낮술 먹고 자” (짐종국)
- ‘이병헌♥’ 이민정, 얼굴 복붙한 딸과 “집에서도 드레스” 일상‥널찍 정원까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