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서프라이즈 파티에 눈물('슈돌')[순간포착]

오세진 2025. 11. 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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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그맨 이상해가 며느리 김윤지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격했다.

김윤지는 "예전에는 안고만 있으면 되었는데, 이제는 허리를 필 수 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라면서 아이 촬영을 위해 이상해가 등장했음을 알렸다.

이어 김윤지는 시누이의 작품 보관을 하는 곳이자 김영임의 작업실인 세컨 하우스에 시누이와 함께 이상해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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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그맨 이상해가 며느리 김윤지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격했다.

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윤지의 딸 엘라의 조금 지난 돌 사진을 촬영했다. 김윤지는 “예전에는 안고만 있으면 되었는데, 이제는 허리를 필 수 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라면서 아이 촬영을 위해 이상해가 등장했음을 알렸다.

이상해는 멀뚱하게 앉아있다가 울려는 엘라를 간간이 웃음을 짓게 했다. 또한 이상해와 엘라는 똑닮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이상해, 아들이자 남편 최우성, 그리고 딸 엘라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어 김윤지는 시누이의 작품 보관을 하는 곳이자 김영임의 작업실인 세컨 하우스에 시누이와 함께 이상해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를 마련했다.

이상해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김영임은 “네 아버지가 너무 감격을 하셨다”라고 말했고, 이상해는 “그냥 기쁜 거야, 기쁜 거”라며 애써 퉁명스럽게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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