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산] 6일간의 열전 마침표… 경남 종합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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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로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남은 금메달 46개, 은메달 51개, 동메달 68개 등 총 16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9만4587.3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종목별로는 슐런(2874점, 금 2개, 은 4개, 동 2개)과 요트(439점, 은 1개, 동 1개) 등 2개 종목에서 2위에 올랐고, 게이트볼(3150점, 금 1개, 동 1개)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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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로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남은 금메달 46개, 은메달 51개, 동메달 68개 등 총 16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9만4587.3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에서 경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감동을 줬다.

수영 남자 SB4-5, SB6-7 평영 100m 동호인부 결승에서 금빛 물살을 가르고 있는 천영조./김승권 기자/

탁구 남자 복식 DF 선수부 8강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신철진(왼쪽), 홍종화조./김승권 기자/

오른쪽 사진은 남자 트랙 MC4-5 개인추발 4㎞ 결승전서 질주하고 있는 정재남./김승권 기자/
수영과 육상, 파크골프, 사이클 등 4개 종목에서 4관왕 2명(수영 강성진, 장우영), 3관왕 5명(육상필드 강외택, 사이클 정재섭, 수영 강창완, 양영숙, 천영조), 2관왕 3명(파크골프 정기준, 수영 강기식, 박옥례) 등이다.
신기록 4개도 작성했다.
육상트랙 남자 400m T34(선수부) 양현철, 육상필드 여자 포환던지기 F32(선수부) 이미경, 사이클 남자 트랙 독주 1㎞ C5(선수부) 정재섭 등 3명은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S8, S9(동호인부) 장우영은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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