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 머리 크기 확인하고 충격 “커 보이지 않아”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아들 정우의 머리가 평균보다 크다는 말에 당황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아들 은우, 정우와 함께 병원을 찾아갔다.
정우의 건강검진을 위해 김준호와 은우까지 병원에 함께 갔다.
김준호는 "정우 머리 둘레나 얼굴을 보면 커 보이지 않는데 검진 결과를 보고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아들 정우의 머리가 평균보다 크다는 말에 당황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아들 은우, 정우와 함께 병원을 찾아갔다.
정우의 건강검진을 위해 김준호와 은우까지 병원에 함께 갔다. 건강검진 결과 정우의 키와 몸무게는 평균.
의사는 “머리둘레는 상위 22%로 평균보다 조금 크다. 95등이 넘어가면 문제가 있는 걸 수 있는데 전혀 문제가 안 된다. 키에 비해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가긴 하는데 이 정도는 큰 문제없다”고 말했다.
김준호가 “(살이) 나중에 키로 갈 수 있지 않냐”고 묻자 의사는 “그냥 살이다. 어릴 때 살이 찌면 지방세포가 많아져서 어릴 때 식습관을 잘 잡아주는 게 중요하다. 어릴 때 식습관이 그대로 간다”며 “발달상태도 또래 이상이라 문제없다”고 말했다.
정우는 건강하게 성장 중. 김준호는 “정우 머리 둘레나 얼굴을 보면 커 보이지 않는데 검진 결과를 보고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나솔’ 26기 영식♥현숙 결혼설 진짜였다 “웨딩 촬영 완료”(허니데이)
- 암 이겨내겠다 했는데‥백성문 변호사 투병 끝 별세, 김선영 아나 남편상
- 장윤정, 도경완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부부관계 놔버려”(두집 살림)
- ‘32년만 복귀’ 김종찬 “돈 금고에 꽉 채웠었는데 감옥行→신도 80명 교회 목사 됐다”(아침마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속옷 CEO’ 송지효 최근 부쩍 부은 모습 이유 있었다 “매일 공복에 낮술 먹고 자” (짐종국)
- ‘이병헌♥’ 이민정, 얼굴 복붙한 딸과 “집에서도 드레스” 일상‥널찍 정원까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