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가진 둘째 출산 "하나님이 내려주신 선물"

김현희 기자 2025. 11. 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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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출산했다.

이시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게요."란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를 안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코에 줄을 단 둘째를 안은 채 미소 지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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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출산했다. 

이시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게요."란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를 안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시영은 코에 줄을 단 둘째를 안은 채 미소 지었다. 

건강한 모습의 이시영과 두 눈을 꼭 감은 채 잠들어 있는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군을 뒀다. 

그는 올해 초 이혼한 뒤 결혼 기간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 받아 둘째를 임신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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