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 병원서 눈물→형 은우 손 잡아주고 뽀뽀 위로 ‘애틋’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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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가 병원에서 눈물을 터트리자 형 은우가 애틋한 위로로 우애를 드러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아들 은우, 정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갔다.
30개월 정우의 5차 영유아 검진을 위해 김준호와 은우까지 함께 병원에 갔다.
5개월 정우가 울 때 과자로 위로했던 23개월 은우는 손을 잡아주고 뽀뽀를 해주고 비타민도 까주며 다양한 위로 방법을 터득한 더 다정한 49개월 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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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우가 병원에서 눈물을 터트리자 형 은우가 애틋한 위로로 우애를 드러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아들 은우, 정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갔다.
30개월 정우의 5차 영유아 검진을 위해 김준호와 은우까지 함께 병원에 갔다. 정우는 ‘건강검진’을 정확하게 발음해 30개월 아나운서의 싹을 보였다.
항상 씩씩했던 정우도 검진을 받으면서 눈물을 터트렸지만 김준호가 “됐어. 끝났어”라고 말하자 눈물을 뚝 그쳤다. 의사가 비타민을 주자 정우는 바로 “감사합니다”라고 큰소리로 인사했다.
그 과정에 형 은우의 위로가 있었다. 은우는 정우가 울자 손을 꼭 잡아주고 뽀뽀를 해줬다. 5개월 정우가 울 때 과자로 위로했던 23개월 은우는 손을 잡아주고 뽀뽀를 해주고 비타민도 까주며 다양한 위로 방법을 터득한 더 다정한 49개월 형이 됐다.
김준호는 은우가 정우에게 비타민을 까준 것을 보고 “은우가 까줬어? 잘했어”라며 칭찬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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