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 25살에 결혼, 미안해”‥김희선 “너 나빴다” 돌직구(나래식)

이하나 2025. 11. 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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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8살 연하 남편 기성용과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미안하다. 근데 되게 어린 나이인데 남편이 사회생활을 일찍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의젓하고 마인드가 되게 성숙하고 자기 일에 되게 프로페셔널 하더라. 그 모습을 보니까 나이는 어리지만 같이 한 가정을 일구고 살아갈 만한 든든한 사람인 게 느껴져서 저도 거의 6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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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 /사진=한혜진 소셜미디어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혜진이 8살 연하 남편 기성용과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11월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가 이성의 얼굴만 본다고 털어놓자, 김희선은 “조금은 봐야지”라고 말했다. 한혜진도 “조금은 봐야 한다. 싸울 때 화 나긴 나는데 덜 화나”라고 거들었다. 김희선은 “‘다 늙어요’ 이러면서 남편 생긴 거 봐라”고 기성용의 훈훈한 비주얼을 간접 언급했다.

결혼한 사람은 느낌이 다르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때 남편이 사실 25살에 결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은 “너 나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미안하다. 근데 되게 어린 나이인데 남편이 사회생활을 일찍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의젓하고 마인드가 되게 성숙하고 자기 일에 되게 프로페셔널 하더라. 그 모습을 보니까 나이는 어리지만 같이 한 가정을 일구고 살아갈 만한 든든한 사람인 게 느껴져서 저도 거의 6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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