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쌩얼로 길 한복판에?…포스터 앞 본인등판했다

윤새봄 2025. 11. 5. 21: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모델로 활동 중인 파스쿠찌 매장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캡처.


5일,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에 매장 내 자신의 광고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포스터 속 자신의 볼에 살짝 손을 대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캡처.


카리나는 “파스쿠찌 매장 커피 먹을라구 다녀왔는데, 괜히 사람 많아서 기분 좋았어”라며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화장 안 해도 이렇게 예쁘다니”, “지민이 마시는 음료 뭐지 맛있어 보인다”, “부끄러워 보여서 귀여움”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광했다.

한편, 카리나는 올해 1월부터 파스쿠찌의 첫 연예인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 중이다. 비주얼과 실력은 물론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ewspri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