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딸 출산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눈물의 벅찬 소감

곽명동 기자 2025. 11. 5. 20: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그는 5일 개인 계정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둘째 딸./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시영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이시영은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게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동료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기은세는 “너무 이쁨”이라고 했고, 오윤아는 “너무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후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