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이시영, 둘째 딸 출산했다… 아이 얼굴도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11. 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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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둘째 출산 직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출산 후에도 부기 없는 모습으로 마스크를 끼고 신생아를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한편 2017년 결혼, 아들 하나를 둔 이시영은 올해 이혼을 알린 뒤 지난 8월 전 남편과 결혼생활 도중 얼려놓은 냉동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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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둘째 출산 직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출산 후에도 부기 없는 모습으로 마스크를 끼고 신생아를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또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신생아는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모습. 오똑한 콧날이 유독 눈에 띈다.

한편 2017년 결혼, 아들 하나를 둔 이시영은 올해 이혼을 알린 뒤 지난 8월 전 남편과 결혼생활 도중 얼려놓은 냉동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시영은 "이혼에 대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며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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