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얼굴 볼 필요 없다더니…한혜진 "기성용 잘생겨서 덜 화가 나"
백아영 2025. 11. 5. 2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조언에 발끈했다.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슌"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박나래에게 "남자 얼굴, 몸 다 필요 없다. 다 늙는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조언에 발끈했다.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슌"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박나래에게 "남자 얼굴, 몸 다 필요 없다. 다 늙는다"고 했다.
박나래가 "남편분들 다 잘생기지 않았냐"고 발끈하자 한혜진은 "조금은 얼굴을 봐야 한다. 싸울 때 덜 화가 난다"고 했다.
이에 진서연은 한혜진에게 "화 아예 안 나지?"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나긴 나는데 덜 화가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남자 얼굴·몸매 다 필요없어" 김희선→진서연에 '버럭'
- 박나래 "아이 안 낳을 거면 결혼 생각 NO"
- 박나래 "김희선, '나래식'에 초대하고 싶었다…숍 직원이 뽑은 미모 1위"
- "3일 전부터 떨려"…박나래, 김희선 만나 성덕 인증 (나래식)
- “웨딩 화보 도와줬더니…” 박나래, 이장우→김충재 명품 선물 공개 (나래식)
- 박나래 "마흔 되고 기분 이상해 명품 가방 구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