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공헌 위원회 개최
최영지 기자 2025. 11. 5. 19:45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최근 2025년 제 2차 사회공헌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건협 사회공헌위원회는 2018년 발족한 사회공헌 의사결정 협의체로,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등 사외위원과 협회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회는 위원회를 통해 사회공헌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신규사업 심의 및 성과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사업 중간보고와 함께 2026년 사회공헌사업 7개 부의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심의안건에는 ▷유기동물 통합 지원 사업 ▷건강취약계층 복약안심 약달력 지원 사업 ▷급식시설 폐암 예방환경 조성 사업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 사업 ▷고립·은둔청년 지원 사업 ▷희귀·난치성질환가정 통합 지원 ▷동해안 바다숲 복원 사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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