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메시지 남성' 압수수색 중 도주…눈앞에서 놓친 특검
김지욱 기자 2025. 11. 5.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진법사 법당에서 발견된 김건희 여사의 옛 휴대전화에서 김 여사가 한 남성과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된 가운데, 김건희 특검팀이 해당 남성인 이 모 씨의 거주지를 지난달 압수수색했지만, 이 씨가 2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후 도주해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핵심 피의자를 눈앞에서 놓친 겁니다.
이 씨의 정체 등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SBS 8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진법사 법당에서 발견된 김건희 여사의 옛 휴대전화에서 김 여사가 한 남성과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된 가운데, 김건희 특검팀이 해당 남성인 이 모 씨의 거주지를 지난달 압수수색했지만, 이 씨가 2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후 도주해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핵심 피의자를 눈앞에서 놓친 겁니다.
이 씨의 정체 등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SBS 8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욕, 주먹질, 소변까지 '온갖 추태'…분노한 인니 "이게 한국인 현실"
- "암표 잡는다더니 뒤로 몇억을" 충격적인 폭로 글…성시경 전 매니저 연락 두절
- 故 전유성, 임종 직전 건넨 흰봉투에 담긴 10만 원…"신영아, 기름 넣어라"
- 아파트 주차장 벤틀리 발칵…"경비원에게 불만" 무슨 일
- 불붙은 채 이륙하다 '펑'…미 켄터키 공항서 항공기 추락
- "무서워, 숨쉬기 힘들어"…추락한 노동자 카톡 공개
- 출산 6시간 만에…보육원에 신생아 유기한 20대 유학생 입건
- "네 음란물 올라와" 여고생 충격…범인은 같은 층서 생활
- "금방 흐물흐물" 이제 골라 쓴다…달라진 스벅 빨대
- "무지해 휘말려" 울먹…피싱 조직원 된 배우지망생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