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부모님 미모 빼다 박았네…'붕어빵 남매' 여동생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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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31·본명 김남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RM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가족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51105 RM님 가족사진'이라는 파일명으로 미루어볼 때 RM은 이날 가족과 함께 한 사진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오빠 RM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여동생도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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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31·본명 김남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RM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가족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51105 RM님 가족사진'이라는 파일명으로 미루어볼 때 RM은 이날 가족과 함께 한 사진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정장 차림 가족이 온화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인자한 인상의 부모님은 다정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빠 RM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여동생도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엔 유명 브랜드 운동복을 맞춰 입은 가족이 똑같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목 끝까지 지퍼를 잠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유쾌함을 자아낸다. 특히 RM과 여동생의 똑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RM은 내년 봄 BTS 완전체 컴백을 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앨범 작업 중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문화 세션에서 K팝 가수 최초로 기조연설을 해 주목받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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