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떠오른 서울 하늘
배훈식 2025. 11. 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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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를 걷는 시민 위로 6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35만6800㎞로, 지구-달 평균 거리보다 약 2만7600㎞ 정도 가깝고 일반 보름달보다 최대 14% 크고, 30%더 밝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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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를 걷는 시민 위로 6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35만6800㎞로, 지구-달 평균 거리보다 약 2만7600㎞ 정도 가깝고 일반 보름달보다 최대 14% 크고, 30%더 밝게 보인다. 2025.11.05.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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