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뜬 서울 하늘, 6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
배훈식 2025. 11. 5. 18:52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 위로 6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35만6800㎞로, 지구-달 평균 거리보다 약 2만7600㎞ 정도 가깝고 일반 보름달보다 최대 14% 크고, 30%더 밝게 보인다. 2025.11.05. dahora8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동엽, 선화예고 출신 딸 자랑…"이번에 서울대 입학"
- 젠슨 황과 러브샷 한 배경훈 부총리 “투자해 달라고 했다"(종합)
-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 허영지 "20세 결혼 아이 넷 꿈" 무속인 "40세 안에 결혼"
-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발언 논란
- 박수홍 딸 재이, 벌써 축구교실…"생애 첫 사회생활"
-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 심경…"배우 계속할 수 있나 고민"
- 젠슨 황 "화사 음악 사랑해…무척 매력적"
- 이광수, '9년 열애' 이선빈 언급…이효리 "선빈이 복받아"
- 송가인 153㎝·44㎏ 근황… 화이트 미니드레스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