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소셜벤처 '에이트린'에 전과정평가 지원

박신영 2025. 11. 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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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소셜벤처 '에이트린'이 재생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우산에 대한 전과정평가(LCA)를 무상으로 지원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에이트린의 업사이클 우산 전과정평가 검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은 친환경제품에 전과정평가 데이터를 요구하는 추세지만, 비용과 인력 부담이 커 사회적기업이 직접 평가를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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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김일수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기술전략실장(왼쪽부터), 정우재 에이트린 대표, 김우경 SK이노베이션 PR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이 소셜벤처 '에이트린'이 재생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우산에 대한 전과정평가(LCA)를 무상으로 지원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에이트린의 업사이클 우산 전과정평가 검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은 친환경제품에 전과정평가 데이터를 요구하는 추세지만, 비용과 인력 부담이 커 사회적기업이 직접 평가를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은 구성원이 가진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을 돕는 프로보노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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