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李 죄 없애려 대통령 됐다' 장동혁에 "대선불복 망령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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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있는 죄를 없애자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불복 망령의 재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정치검찰의 조작수사에 맞서 싸워온 피해자임을 국민도 알고 계신다"며 "지난 11월 3일 공개된 대장동 1심 판결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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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imbc/20251105181311665rpam.jp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있는 죄를 없애자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불복 망령의 재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정치검찰의 조작수사에 맞서 싸워온 피해자임을 국민도 알고 계신다"며 "지난 11월 3일 공개된 대장동 1심 판결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럼에도 장 대표는 '있는 죄를 없애려 한다'는 궤변으로 판결문조차 부정하며 사법부를 향해 재판 재개를 압박했다"며 "이는 명백한 사법권 침해이자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대선불복의 망령과 사법 쿠데타적 발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허위와 왜곡으로 민심을 흔드는 비열한 정치 행태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임을 경고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267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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