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귀신 된 선미, 제대로 작정했다..섬뜩하게 던지는 질문 "와이 소 '시니컬'" [6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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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제대로 작정했다.
타이틀곡 '시니컬'(CYNICAL)은 냉철한 시선을 선미만의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선미는 기괴하고 시니컬한 연기를 유쾌한 분위기로 펼쳐낸다.
호러 코미디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시니컬한 현실 속에서도 유머와 온기로 공존하는 선미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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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6시 선미의 첫 정규앨범 '하트 메이드'(HEART MAID)가 발매됐다. 선미가 솔로 정규 앨범을 내는 건 데뷔 18년 만이다.
타이틀곡 '시니컬'(CYNICAL)은 냉철한 시선을 선미만의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냉소적인 태도로 세상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와이 소 시니컬?'(WHY SO CYNICAL?)이라는 질문을 던지는 곡으로 과감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음악적 완성도를 더하며 시각적인 몰입도까지 더했다.
Why so cynical, cynical, cynical
Just relax, why that face?
Why so cynical, cynical, cynical
웃어, smile 이렇게
Why so cynical, cynical, cynical
Just relax, why that face?
Why so cynical, cynical, cynical
별나 왜 그렇게

퍼포먼스 역시 어딘가 섬뜩하다. 팔이 꺾인 처녀 귀신을 연상시키는 선미의 안무는 눈을 뗄 수가 없다. 선미는 기괴하고 시니컬한 연기를 유쾌한 분위기로 펼쳐낸다. 호러 코미디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시니컬한 현실 속에서도 유머와 온기로 공존하는 선미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하트 메이드'에는 앨범에는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의 인트로 트랙 '메이드(MAID)', 앞서 발표한 '발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와 '블루!(BLUE!)'를 비롯한 밴드사운드 트랙, 그리고 R&B 및 발라드 트랙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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