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불 쇼' vs 박세리 '가마솥 짬뽕'…허경환-존박 위한 특급 콜라보 (남겨서 뭐하게)

김현숙 기자 2025. 11. 5.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식 대가' 셰프 이연복이 6년 만에 재회한 절친 개그맨 허경환, 가수 존박을 위해 스페셜 대접 한상을 차린다.

이어 허경환, 존박을 위한 대접 한상으로 이연복과 MC 박세리가 직접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한편, 이연복과 허경환, 존박이 출연하는 tvN '남겨서 뭐하게' 16회는 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오후 8시 방송
이연복 왼팔' 허경환, 존박 등장에 "여기 박씨 둘 필요 없다" 폭풍 견제
'현지에서 먹힐까' 6년 만의 재회…존박 "'만두 지옥' 또?" 요청에 이연복 '멘붕'

(MHN 이우경 인턴기자)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식 대가' 셰프 이연복이 6년 만에 재회한 절친 개그맨 허경환, 가수 존박을 위해 스페셜 대접 한상을 차린다.

5일 방송되는 tvN 개그면 이영자와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16회에서는 이영자가 '탑 오브 탑'으로 소개한 이연복 셰프가 '맛선 프로젝트'를 찾는다.

이연복은 과거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함께 고생한 허경환과 존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실력 발휘에 나선다.

이날 이연복의 아들과 동갑이라는 허경환은 '이연복의 왼팔'을 자처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 '맛선자'가 한 명 더 온다는 소식에 BTS 진, 김강우 등이 거론되던 중 '박세리와 같은 박씨'라는 힌트가 주어지자, 허경환은 "여기 박씨가 둘이 있을 필요가 없다"며 견제 모드에 돌입한다. 곧이어 존박이 등장하자 허경환은 2차 위기를 느껴 웃음을 자아낸다.

강원도 정선에서 펼쳐지는 '맛선 프로젝트'의 첫 메뉴는 45년 역사의 물 닭갈비였다. 고달픈 광부들의 한 끼를 책임졌던 특별한 메뉴가 '맛친구'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어 허경환, 존박을 위한 대접 한상으로 이연복과 MC 박세리가 직접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존박은 푸드트럭 운영 당시 멤버 전원을 '만두 지옥'에 빠뜨렸던 이연복표 만두를 다시 요청한다. 이에 이연복은 "만두 힘들어서 할 맘 없는데"라며 '멘붕'에 빠진 웃음을 터뜨린다. 또한, 매콤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허경환의 요청에 '큰손' 박세리가 통 큰 스케일의 가마솥 짬뽕을 준비한다.

'정선에서 먹힐까?' 푸드트럭에서 이연복은 화려한 칼질과 불 쇼를, 박세리는 '먹교수' 이영자마저 놀라게 한 '큰 손' 레시피를 선보인다. 대접받으러 왔던 허경환과 존박은 또다시 '지옥의 양배추 다지기' 등 요리 보조에 나서며 '현지에서 먹힐까' 시절의 추억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연복과 허경환, 존박이 출연하는 tvN '남겨서 뭐하게' 16회는 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