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 부산여성영화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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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이 부산여성영화제 장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폐막한 제12회 부산여성영화제에서 영화 '생명의 은인'이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생명의 은인'은 17편의 본선 진출작 '여름의 카메라' '수연의 선율' '공무도하' '지구 최후의 여자' 등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생명의 은인'은 9일 제20회 런던한국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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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폐막한 제12회 부산여성영화제에서 영화 ‘생명의 은인’이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여성영화제는 “몸의 평화를 기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579편의 장·단편 영화가 출품됐다. ‘생명의 은인’은 17편의 본선 진출작 ‘여름의 카메라’ ‘수연의 선율’ ‘공무도하’ ‘지구 최후의 여자’ 등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생명의 은인’은 9일 제20회 런던한국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앞두고 있다.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홍이’와 함께 ‘WOMEN’S VOICES’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제 측은 “의심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유대감으로 발전하며, 가혹한 세상 속에서 여성들이 회복력을 발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남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앞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된 바 있다.
‘생명의 은인’은 세상을 믿고 싶은 열아홉 소녀 ‘세정’과 세상을 속이던 시한부 ‘은숙’의 기묘한 동행을 그린다.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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