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3년 만에 미국 신곡 발매…징글볼 투어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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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신곡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오는 14일 0시 발매한다.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신곡을 발매하는 건 지난 2022년 '레이트 나이트 필스(Late Night Feels)' 이후 3년 만이다.
신곡 발매에 이어 연말에는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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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신곡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오는 14일 0시 발매한다.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신곡을 발매하는 건 지난 2022년 '레이트 나이트 필스(Late Night Feels)' 이후 3년 만이다.
신곡 발매에 이어 연말에는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지난 2018년 K팝 그룹 최초로 '징글볼 투어'에 합류한 이후 이번이 네 번째 출연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20년 발표한 첫 미국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5위로 진입했고, 두 번째로 발표한 영어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 역시 2주 연속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앨범으로도 빌보드에서 꾸준히 주목받았다. 지난 9월 발매한 '더 엑스(THE X)'는 '빌보드 200' 31위를 기록했고, '월드 앨범(World Albums)', '인디펜던트 앨범(Independent Albums)',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등에도 진입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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