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경영' 코오롱바이오텍,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 수상

강홍민 2025. 11. 5.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여가친화경영 인증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일과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인 제도를 운영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문화 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의 중요한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여가친화경영 인증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일과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인 제도를 운영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문화 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의 중요한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서구 코오롱바이오텍 지원담당 이사

코오롱바이오텍은 유연근무제 확대, 휴가 제도 개선, 사내 복지시설 확충 등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마련하기 위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또 전 사원 체육대회, 팀빌딩 활동, 가족 초청행사, 교육 지원, 동호회 활동, 사외 휴양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이 업무 외 시간에도 자기계발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선진 코오롱바이오텍 대표이사는 “이번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코오롱바이오텍이 직원의 삶을 존중하고, 사람 중심의 경영을 실천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바이오텍은 최근 고용 유지, 산업재해 예방활동, 현장 근로자 복지 향상, 끊임없는 학습문화 정착 등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과 ‘2025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에도 선정됐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