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가 돌아온다, 원년 배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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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4일(현지시간) "유니버설 픽쳐스가 자사 대표 어드벤처 프랜차이즈 '미이라' 시리즈를 부활시킨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미이라'는 1999년부터 시작된 유니버설 픽쳐스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하무납트라의 황금 유물을 찾아 나섰다가 미이라와 엮이게 되는 리차드와 에블린, 그리고 그의 오빠 조나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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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4일(현지시간) "유니버설 픽쳐스가 자사 대표 어드벤처 프랜차이즈 '미이라' 시리즈를 부활시킨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이라'의 원년 멤버 브렌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합류를 논의 중이라고. 두 사람은 지난 1999년과 2001년 개봉한 1편과 2편에 함께 출연했으나, 레이첼 와이즈는 2008년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땐 하차했던 바다. 당시엔 마리아 벨로가 대체 투입돼 에블린 오코넬 역으로 활약했다.
이번 신작은 라디오 사일런스(Radio Silence’ 팀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연출하고, 각본은 데이비드 코그스홀이 맡는다. 오리지널 시리즈의 제작을 담당했던 숀 대니얼도 제작으로 함께한다.
한편 '미이라'는 1999년부터 시작된 유니버설 픽쳐스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하무납트라의 황금 유물을 찾아 나섰다가 미이라와 엮이게 되는 리차드와 에블린, 그리고 그의 오빠 조나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편과 2편은 각각 4억 달러씩을 벌어들이며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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