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이렇게 예뻤나…물 오른 미모 비결 들어보니 "환상 심어주고 싶어"

강효진 기자 2025. 11. 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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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물 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은진은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눈에 띄게 물 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안은진의 비주얼 칭찬이 이어지자, 안은진은 "일단 열심히 관리를 잘 했다고 칭찬해주신 것 같다"고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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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진.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은진이 물 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은진은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은진은 핑크빛 실크 재질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이 관리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한편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눈에 띄게 물 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안은진의 비주얼 칭찬이 이어지자, 안은진은 "일단 열심히 관리를 잘 했다고 칭찬해주신 것 같다"고 웃음 지었다.

▲ 안은진. 제공ㅣSBS

더불어 "로코를 시작할 떄 예쁘게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공 팀장(장기용)님과 같이 있을 때 사람들이 '저렇게 예쁘게 연애를 하고 싶다.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환상을 심어주고 싶었다"며 "어떻게 하면 화면에 예쁘게 보일까 생각했다. 끝날 때까지 공 팀장님과 예쁘게 어울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공지혁(장기용)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 안은진. 제공ㅣ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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