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생일' 보아, 행복 가득 미소 "축하 감사합니다" [N샷]

안태현 기자 2025. 11. 5.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보아가 감각적인 패션의 근황을 선보였다.

5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검정 비니 모자까지 쓴 보아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는 39세 생일을 맞이한 보아가 39 모양의 초를 꽂은 케이크를 찍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보아가 감각적인 패션의 근황을 선보였다.

5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캐주얼한 재킷에 비니 모자를 쓴 채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 모자까지 쓴 보아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는 39세 생일을 맞이한 보아가 39 모양의 초를 꽂은 케이크를 찍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보아는 1986년 11월 5일생으로 올해 39세가 됐다. 지난 8월에는 데뷔 25주년 기념 정규 11집 '크레이지어'를 발매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